1차 광화문 시민 광장: 9월 30일 ~ 10월 6일
1차 광화문 시민 광장: 9월 30일 ~ 10월 6일
1차 광화문 시민 광장: 9월 30일 ~ 10월 6일
(상/하) 한겨례 / 한국경제 10월 1일 자
'KANYE WEST' 블로그와 HYPE BEAST 등에 해외 블로그에 이번 전시관련 사진들이 포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, 그렇군요, 잘 확인 했습니다. 예술의 전당 'Seoul Arts Center'에서 열린 Blue Dot Asia 'Go dunkeys'의 전시장 스케치입니다. 이번 기회에 이곳을 통해 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. 전체적으로 전시 기간동안 데이타를 잘 모아주신 덕에 덩키즈와 저를 비롯한 작가들, 데이브 화이트의 작품에 관심 있으셨던 분 들, 전시에 미처 못오시고 궁금 하셨던 분 들에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.
한편으론 새 프로젝트들의 작업들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, 우리에게 곧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소식을 전해 볼까 합니다. 'Helvetica' 게리 허스트윗의 후속 <Objectified>입니다. 이번 주제론 디자인과 대량생산, 그에 뗄 수 없는 소비주의나 정체성에 관한 이슈를 다뤘다던데, 어찌 풀어나갔을지 궁금 하네요, 국내 상영 프로그램을 검색 해 볼 참인데, 꼭 보고싶으나 혼자 갈 수밖에 없다 하신 분, 보고싶은 의사가 있다면 함께 해요. 어쨋든 올여름도 우리에게 텔레비전보다 더 많은 볼거리와 신선함이 함께하길.
HYPE BEAST
http://hypebeast.com/2009/06/coolrain-dunkeys-exhibition/
CRAZY TOYS LIFE
http://www.crazytoyzlife.com/?p=338
작년에도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블루 닷 아시아 'Blue Dot Asia' 아트페어전에 이번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. 제가 예술의 전당을 아끼고 좋아하는 사연이 있다면, 1995년 경, 이곳에서 호시탐탐 스케이트보드 탈 시간만 기다리며 사춘기 시절을 보냈던 곳 이기도 한데 그런 마음의 고향 같던 스케이트보드와 사춘기 시절이 그때와 달랐다면, 지금 어떤 모습이었을 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보낸 장소입니다. 작업 기간중에는 반가운 얼굴 360 SOUNDS의 JINMOO와 다함 군이 친히 저의 냄새나고 몸에 해로운 작업 현장 을 직접 방문셔서 아름다운 360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 해 주셨습니다. 그분들의 재치로 순조롭게 빚어져서 머지않아 여러분에게 선보일 '360'의 또다른 프로젝트를 기대해 주세요-!
'YNHP' 스페셜패키지! 드디어 이곳 저곳 전시를 돌아 저와 한 집에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. 피스 바이 피스 하나 하나 대어져 만들어진 신발과 의상 디테일은 물론이니 이건 뭐, 제가 진공 상태로 평생 소장해야 할 듯... 가위는 눌리지 않겠고요. 감사합니다! COOLRAIN!!!!!!